코웨이, 작년 영업익 7313억 '8% 증가'

입력 2024-02-08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코웨이)
(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1조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662억 원으로 1.5% 확대됐다.

이로써 지난해 코웨이의 매출은 3개 분기 연속 1조 원을 돌파했다. 앞서 1분기 9483억 원에 이어 2분기 1조62억 원, 3분기 1조 7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연 매출은 총 3조 966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0% 증가한 7313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환경가전사업은 정수기 등 주요 제품군 판매 호조와 비렉스 브랜드의 시장 안착으로 2조3735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 대비 4.2% 증가한 수치다.

해외법인 연간 매출액은 1조43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 늘었다. 미국 법인과 태국 법인의 연간 매출액이 각각 2053억 원, 10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8%, 27.6% 확대된 영향이 컸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제품 R&D, IT, 마케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함께 비렉스 브랜드의 성장을 발판 삼아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는 ‘혁신으로 성장하는 New 코웨이’의 완성을 위해 혁신 제품군을 지속해서 출시하고, 비렉스에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서장원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05]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17,000
    • +2.55%
    • 이더리움
    • 3,082,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8%
    • 리플
    • 2,061
    • +2.54%
    • 솔라나
    • 130,300
    • +4.49%
    • 에이다
    • 398
    • +5.01%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35%
    • 체인링크
    • 13,540
    • +4.15%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