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 이차전지주 약세에 50만원 아래로

입력 2024-01-25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테슬라의 실적 기대치 하회 소식에 국내 이차전지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코프로의 주가가 50만 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3.06% 하락한 4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종가기준으로 50만 원 붕괴는 작년 4월 4일(종가 47만5000원) 이후 처음이다.

테슬라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돈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내 이차전지 종목들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251억6700만 달러(약 33조5224억 원), 주당순이익(EPS)은 0.71달러(약 946원)라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인 매출 256억 달러(약 34조1000억 원), 주당순이익 0.74달러(약 986원)를 밑도는 것이다.

테슬라는 "올해 자동차 판매 성장률은 작년에 달성한 성장률보다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미국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0.63% 내린 207.83달러에 마쳤다. 실적 발표 후에는 6% 급락해 200달러 선이 붕괴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5,000
    • +0.71%
    • 이더리움
    • 2,845,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316,900
    • +2.82%
    • 리플
    • 1,611
    • +0.12%
    • 솔라나
    • 111,100
    • +1.1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2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9%
    • 체인링크
    • 12,790
    • +3.56%
    • 샌드박스
    • 66.27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