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아침 최저 -16도…낮에도 영하권 강추위 계속

입력 2024-01-23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계속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수요일인 24일에도 전국이 영하권에 머물며 강추위가 계속되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흐림으로 예보됐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6∼-2도, 낮 최고기온은 -5∼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제주도는 비 또는 산지에 눈이 내리겠다. 아침까지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권, 충북 중·남부, 전라권에는 눈이 내리겠다.

예상적설량은 충남 남부 서해안 3~10㎝, 세종 및 충남 중·북부 내륙 2~7㎝, 충남 북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1~5㎝, 대전 및 충남 남부 내륙 1㎝ 내외 등이다.

전라권은 광주 및 전남 서부 3~10㎝, 전라 동부 1~5㎝로 예보됐다.

울등도와 독도는 25일 새벽까지 5~20㎝, 제주도는 25일 오전까지 산지에 10~30㎝의 눈이 오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전망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679,000
    • -1.37%
    • 이더리움
    • 3,316,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30,500
    • -1.79%
    • 리플
    • 2,125
    • -1.57%
    • 솔라나
    • 131,800
    • -1.79%
    • 에이다
    • 386
    • -1.78%
    • 트론
    • 523
    • -0.38%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4.66%
    • 체인링크
    • 14,850
    • -1.98%
    • 샌드박스
    • 111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