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3세 백인환 사장, 대원제약 대표로 신규 선임

입력 2024-01-19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백승열 부회장과 각자 대표…백승호 회장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대원제약은 19일 백인환<사진> 사장이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선임으로 백 사장과 백승열 부회장이 각각 대표를 맡게 됐으며 백승호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다.

신규 선임된 백 사장은 대원제약 오너 3세로 지난해 1월 1일부로 사장에 취임했으나, 대표이사는 창업주인 고(故) 백부현 선대회장의 장남과 차남인 백승호 회장과 백승열 부회장의 각자 경영 체제로 운영됐다.

백인환 사장은 부친이 맡던 백승호 회장의 자리를 물려받게 됐으며, 대원제약은 형제 경영에서 숙부 경영 체제로 변경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55,000
    • +0.17%
    • 이더리움
    • 3,43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99%
    • 리플
    • 2,118
    • +0.24%
    • 솔라나
    • 127,000
    • -0.16%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5
    • +3.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38%
    • 체인링크
    • 13,920
    • +1.16%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