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올해 4월 내ㆍ외국인 인구전망 공표

입력 2024-01-10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구구조 변화ㆍ이민정책 대응 정책 뒷받침

▲외국인 유학생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합뉴스)
▲외국인 유학생들이 채용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합뉴스)

통계청은 인구구조 변화 가속화와 이민정책 환경변화 등에 대응한 정책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내ㆍ외국인 인구전망(2022~2042년)'을 올해 4월에 공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전망은 2022년 기준 장래인구추계 총인구를 내국인, 외국인 및 이주배경인구로 세분화해 인구 규모와 인구구조, 부양비 등의 인구지표를 제공한다.

이번 전망의 특징은 내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지출 관련 장기재정전망, 외국인, 다문화 교육․가족 등 시의성 있는 정책 수립을 뒷받침한다.

아울러 인구 유형별 연령 세분화(0~5세 영유아인구 등) 통계 제공 등 통계의 다양성도 확대했다.

이형일 통계청장은 “올해 통계청은 인구구조 변화 관련 통계생산으로 인구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있어 다문화가족, 외국인 정책 등 증거기반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7,000
    • -3.73%
    • 이더리움
    • 3,279,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4%
    • 리플
    • 2,186
    • -3.32%
    • 솔라나
    • 134,600
    • -4.2%
    • 에이다
    • 408
    • -4.9%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06%
    • 체인링크
    • 13,770
    • -5.56%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