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현빈 부부, 소아청소년·미혼모 지원…1억 5000만 원 기부

입력 2024-01-09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출처=tvN
배우 손예진과 현빈 부부가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 활동을 펼쳤다.

9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손예진과 현빈 부부가 지난해 연말 서울아산병원과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 총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산병원 성금은 소아청소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쓰이고 베이비박스를 통해서는 미혼모 가정 지원과 자립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손예진은 2020년 저소득층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1억 원을, 2022년에는 현빈과 함께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2억 원을 기부했다. 특히 손예진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에 대해 높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 그는 난치병 소아환자와 저소득 장애아 장학금도 후원했다.

손예진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그 어느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8,000
    • +1.56%
    • 이더리움
    • 3,333,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08%
    • 리플
    • 2,012
    • +0.75%
    • 솔라나
    • 126,000
    • +1.69%
    • 에이다
    • 378
    • +0%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54%
    • 체인링크
    • 13,480
    • +1.5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