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안전관리자 집중 교육 시행…“관리 감독자 역할 중요”

입력 2024-01-08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중흥그룹)
(자료제공=중흥그룹)

중흥그룹이 중흥건설, 중흥토건 소속 안전부 팀장 교육을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5일 전남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열렸다. 기존 안전보건 시스템을 올해는 더 강화해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세우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 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을 시행하고,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과 안전기원제를 실시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전국 40개 현장에서 근무하는 안전 관련 팀장들과 본사 안전부 임직원, 63개 사의 관계 협력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올해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안내서를 숙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교육, 동종 업계 이슈에 관한 안전 교육을 받았다.

중흥그룹과 협력업체는 ‘중대재해 ZERO’를 최우선 목표로 모든 현장에 교육 내용을 적용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백승권 중흥건설 대표이사는 “중대재해예방에 안전보건관리책임자와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 근로자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자들이 더욱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이경후 중흥토건 대표이사는 “교육에 함께해준 협력업체 대표들에게 감사하다”며 “본사와 협력업체의 안전보건 의식 함양 속에 더욱 안전한 현장 문화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79,000
    • -0.06%
    • 이더리움
    • 3,04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38,200
    • -6.32%
    • 리플
    • 1,583
    • -1.68%
    • 솔라나
    • 121,800
    • -1.06%
    • 에이다
    • 247
    • -2.76%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05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38%
    • 체인링크
    • 14,700
    • -1.47%
    • 샌드박스
    • 57.7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Lighter $68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1
    • Allora 유통량 89% D-3
    • DAOBase 유통량 43% D-10
    • FLock 유통량 41% D-2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