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사업' 수료식

입력 2023-12-29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수 수료자 21명에게 상장 수여

▲경과원이 '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사업' 수료식가졌다. (경과원)
▲경과원이 '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사업' 수료식가졌다. (경과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9일 R&DB센터 교육실에서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교육프로그램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참여자 중 우수 수료자 21명에게 경기도지사 상장,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 참여 청년은 총 100명이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13명) △필리핀 마닐라(13명) △베트남 하노이(12명)·호치민(7명) △대만 타이베이(6명) △인도 뉴델리(6명)·벵갈루루(7명) △일본 후쿠오카(30명)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6명) 등 총 7개국 9개 도시에서 활동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해외 취업이나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에게 해외기업 현장체험과 맞춤형 멘토링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발된 청년들은 11월 1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각 나라 현지에서 실전 언어 교육과 재직자 멘토링, 기업 방문, 창업프로젝트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이번에 쌓은 해외 경험이 미래의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밑바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2: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31,000
    • -2.59%
    • 이더리움
    • 3,396,000
    • -4.15%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4%
    • 리플
    • 2,069
    • -3.09%
    • 솔라나
    • 125,100
    • -3.84%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3.52%
    • 체인링크
    • 13,770
    • -2.75%
    • 샌드박스
    • 11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