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결식우려 저소득 아동 560가구에 ‘밀박스’ 지원

입력 2023-12-28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에서 흥국생명 임직원이 밀박스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7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에서 흥국생명 임직원이 밀박스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흥국생명은 서울 관악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에서 결식우려 저소득 아동을 위한 ‘밀박스(Meal Box)’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이번 활동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온정의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됐으며, 임직원 20여 명이 동참했다.

이날 흥국생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결식우려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한 밀박스 560여 개 제작에 동참했다. 밀박스는 백미와 멀티비타민, 간편식 등 총 11종으로 구성됐으며, 서울지역 4곳의 적십자봉사관을 통해 결식우려 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흥국생명 사회공헌담당자는 “연말을 맞아 적십자와 함께한 작은 정성이 아동∙청소년에게 기쁜 선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흥국생명은 어려운 형편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작지만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지난 달 14일 ESG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전사적인 ESG경영을 확대하는 한편,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02,000
    • +1.32%
    • 이더리움
    • 3,458,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2,119
    • +0.38%
    • 솔라나
    • 127,400
    • +0.55%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5
    • -2.4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3.8%
    • 체인링크
    • 13,800
    • +1.5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