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진현환 신임 국토부 1차관…‘30년’ 정통 부동산 관료

입력 2023-12-27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진현환<사진> 신임 국토교통부 1차관은 국토부에 약 30년간 재직한 부동산 정책 전문가다.

진 신임 차관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30년 넘게 국토부에서 일하고 있다.

2014년 국토부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을 맡은 데 이어 이듬해 장관 비서실장과 국토도시실 도시정책관으로 근무했고 이후 공공주택추진단장, 주거복지정책관, 항공정책관, 대변인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지난해 2월 국토부 주택토지실 토지정책관으로, 같은 해 8월에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임명됐다. 올해 8월부터는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으로 근무해왔다.

대통령실은 임명 배경에 대해 “주택공급 촉진, 주거 안정·주거 복지 강화 등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분야 국정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경북 김천 출신 △연세대 경제학과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 사회정책학과 △행정고시 36회 △국토해양부 주택정책과장 △국토해양부 도시정책과장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장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 장관 비서실장 △국토도시실 도시정책관 △공공주택추진단장 △주거복지정책관 항공정책관 △대변인 △토지정책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주택토지실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50,000
    • +0.17%
    • 이더리움
    • 3,370,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07%
    • 리플
    • 2,049
    • -0.15%
    • 솔라나
    • 124,400
    • -0.16%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2.08%
    • 체인링크
    • 13,610
    • -1.02%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