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스첨단소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해 1000만 원 기부

입력 2023-12-27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말 맞아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기부금 전달

솔루스첨단소재는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한국해비타트에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부금은 임직원이 모은 기금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후원하는 '매칭 그랜트' 형식으로 조성됐다.

1994년 설립된 한국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6개 회원국에서 약 4600만 명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국내에서는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비롯해 우크라이나 피난민 주거 긴급 지원, 동해안 산불 피해 모금 등의 사업을 펼쳤다. 또한 도시 내 주거 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개선하고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의 주거 및 시설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서광벽 솔루스첨단소재 대표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기금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을 돕는 데 일조하고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뜻깊다"면서 "솔루스첨단소재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솔루스첨단소재는 9월 베트남 초·중학교 3곳에 식수 정수 시스템 설치를 완료한 데 이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이사
곽근만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2,000
    • +0.25%
    • 이더리움
    • 2,994,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14%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4%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