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 고소? 연락 無…조사 기다렸는데”

입력 2023-12-21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왼쪽), 영숙. (출처=ENA·SBS Plus ‘나는 SOLO’캡처)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왼쪽), 영숙. (출처=ENA·SBS Plus ‘나는 SOLO’캡처)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같은 기수 출연자 상철에게 고소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직접 근황을 전했다.

21일 영숙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여론과 언론을 시끄럽게 하며 저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겠다는 현황을 기사로 접했지만, 저에게 그 어떤 고소 건도 도달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영숙은 “진실을 밝힐 조사를 준비하고 기다렸지만, 고소에 대해 아무런 연락이 없다”며 “추후 앞으로 결과에 대해서 또 소식 올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날씨가 너무 춥다. 건강 유의하시고, 소소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항상 행복하게 잘 지내시길 빈다”라며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안녕히 계세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16기 상철은 지난달 24일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숙과 영철, ‘돌싱글즈 3’ 변혜진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세 사람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상철은 2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나쁜 행동을 한 사람들은 벌을 받아야 한다. 여러분들 그것만 기억하시면 된다. (영숙이) 저희 부모님을 모욕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라며 “소송 건은 다시 물어보실 필요가 없다”라고 했다.

그는 “변호사님께서 하시는 일이니까 그런 거 묻지 말아달라. 진행은 되고 있다. 제가 어떤 일을 당했는지 아신다면 진행 상황도 다 아실 것”이라며 “저를 응원하는 것을 넘어 사회 정의를 위해서 응원해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이 10번 바뀌어도, 법무부 장관이 20명이 나와도 해결 못 하는 이슈들을 여기에 들고 와서, 괜히 내가 한 말 몇 마디를 먹이로 물어서 이슈화하려고 하지 마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71,000
    • +0.1%
    • 이더리움
    • 3,369,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48
    • -0.29%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29%
    • 체인링크
    • 13,600
    • -1.16%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