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연말 맞아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 기부

입력 2023-12-20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년 동안 총 6만5000박스 라면 기부

▲(오른쪽부터)김기찬 농심 상무, 황청용 농심 부사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황동혁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신라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오른쪽부터)김기찬 농심 상무, 황청용 농심 부사장, 박일하 동작구청장, 황동혁 동작복지재단 이사장이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사랑의 신라면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심)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200박스를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농심은 매년 연말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08년부터 올해까지 16년째 이어고 있다.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6만5000박스에 달한다.

사랑의 신라면은 농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기부금만큼 회사가 더한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했다.

농심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라면이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지난 11월 본사가 있는 서울 동작구 일대에 김장김치 1400㎏(약 560포기)과 연탄 3000장을 기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46,000
    • +0.6%
    • 이더리움
    • 2,857,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317,200
    • +3.09%
    • 리플
    • 1,612
    • +0.31%
    • 솔라나
    • 112,000
    • +2%
    • 에이다
    • 239
    • -0.83%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10
    • +2.86%
    • 체인링크
    • 12,780
    • +3.06%
    • 샌드박스
    • 65.71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