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중앙경제공작회의 결과 실망감에 하락”

입력 2023-12-1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중국 증시 추이 (출처=키움증권)

14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중앙경제공작회의 부양 강도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실망감에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13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1.2% 내린 2968.8, 선정 종합지수는 1.2% 하락한 1845.4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중앙경제공작회의 부양 강도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실망감으로 하락했다”며 “내수 확대보다 기술 혁신이 강조된 것이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낮추면서 외국인 자금도 대거 순유출세였다”고 설명했다.

전날 외국인 자금(북향자금)은 95억9000만 위안 순유출됐다.

광저우선물거래소는 탄산리튬 상·하한가 한도를 10%에서 13%, 거래 보증금을 12%에서 14%로 재조정했다. 전날 오후장 탄산리튬 선물 10개 계약은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마감했다.

더불어 달러 대 역외 위안화 환율은 7.1384위안으로 555bp 절상했다. 이는 9월 11일 이후 일간 최대 절상치였다.

한편, 비구이위안은 경영진 전용 차량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2021년 대비 행정 비용을 60% 줄였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84,000
    • +4.38%
    • 이더리움
    • 3,686,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59,900
    • +6.54%
    • 리플
    • 2,011
    • +6.35%
    • 솔라나
    • 157,700
    • +5.91%
    • 에이다
    • 328
    • +7.89%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85
    • +8.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73%
    • 체인링크
    • 17,690
    • +6.69%
    • 샌드박스
    • 54.53
    • +3.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