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2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입력 2023-12-06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호나이스 서울 사옥. (사진제공=청호나이스 )
▲청호나이스 서울 사옥. (사진제공=청호나이스 )

청호나이스는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수출의 탑 시상식은 매년 12월 5일 무역의 날에 열린다. 지난 1년간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1993년 설립된 청호나이스는 이듬해인 1994년 해외 시장 첫 수출 이후 지속해서 해외 시장 개척에 힘써 왔다. 현재는 북미, 아시아, 유럽 등 약 66개국에 정수기를 수출한다.

청호나이스는 유럽 선진 시장을 위해 지난달 세계 최대 물 산업 관련 전시회인 네덜란드 ‘아쿠아텍 암스테르담 2023’에 참가했다. 앞서 9월에는 독일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박람회 ‘IFA 2023’에서 정수기와 부품 소재 등을 선보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호나이스가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시장 개척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3,000
    • +0.25%
    • 이더리움
    • 3,418,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4.26%
    • 리플
    • 2,030
    • -2.73%
    • 솔라나
    • 136,100
    • +2.87%
    • 에이다
    • 300
    • -3.23%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16%
    • 체인링크
    • 16,040
    • -0.56%
    • 샌드박스
    • 49.71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