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건설환경 관리 우수 사례 경진대회서 환경부 장관상 등 수상

입력 2023-12-0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후 DL건설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 후 DL건설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DL건설)

DL건설은 ‘제19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 등 총 3점의 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경진대회는 한국건설환경협회가 주최하고 △국회 환노위 △환경부 △국토교통부 △한국환경공단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100여 점의 작품이 예선을 거쳐 선발된 23개 작품이 심사받았다. 앞서 DL건설은 지난 10월 전사 현장을 대상으로 ‘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출품작을 선정한 바 있다.

이날 DL건설이 발표한 △AL FORM 해체 친환경 신기술 적용 소음 저감 사례(Safety Full Down Drop System) △EASYMESH를 이용한 스마트 에코살수시스템 △IT시스템을 활용한 지속할 수 있는 공정 진행 단계별 환경관리 프로세스 등 주제로 한 작품이 각각 △국회 환노위원장상 △환경부장관상 △한국건설환경협회장상에 이름을 올렸다.

DL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환경관리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L건설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최근 발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63,000
    • +1.87%
    • 이더리움
    • 3,333,000
    • +6.72%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0.8%
    • 리플
    • 2,163
    • +3.59%
    • 솔라나
    • 137,500
    • +5.36%
    • 에이다
    • 422
    • +7.93%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67%
    • 체인링크
    • 14,220
    • +3.9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