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 최저기온 영하 7도, 오후부터 추위 풀려

입력 2023-12-03 2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2도를 기록하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고 전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2도를 기록하는 등 초겨울 날씨를 보인 지난달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일대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다고 전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월요일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 춥겠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오르고 점차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로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낮부터는 최고기온 6~14도로 추위가 점차 풀리고 흐려지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당분간 매우 건조한 대기 상황이 이어지는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 서해 앞바다, 남해 앞바다에서 0.5m, 서해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2.0m로 일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09: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4,000
    • +2.17%
    • 이더리움
    • 3,494,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18%
    • 리플
    • 2,110
    • -0.52%
    • 솔라나
    • 128,000
    • +0.31%
    • 에이다
    • 367
    • -1.08%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55%
    • 체인링크
    • 13,690
    • -1.8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