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열흘 만에 327만 기록…400만 돌파 눈앞

입력 2023-12-02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서울의 봄’ 공식 스틸컷.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서울의 봄’ 공식 스틸컷. (사진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영화 '서울의 봄'이 열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전날 32만40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327만6925명이다.

이는 올해 유일한 천만 영화 ‘범죄도시3’ 이후 가장 빠른 속도다. 개봉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개봉 2주 차에도 압도적인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서울의 봄'은 이번 주말 400만 돌파할 가능성이 크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황정민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정동환, 김의성, 안내상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1,000
    • -0.29%
    • 이더리움
    • 3,250,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23%
    • 리플
    • 1,986
    • -2.79%
    • 솔라나
    • 122,700
    • -1.84%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3
    • +1.28%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3.63%
    • 체인링크
    • 13,050
    • -4.74%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