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결국 파국엔딩...상철, 영숙·영철·변혜진 오늘(24일) 고소

입력 2023-11-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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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나는솔로’16기영숙 인스타그램)
▲(출처=‘나는솔로’16기영숙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6기 상철이 같은 기수 출연자였던 영숙, 영철과 ‘돌싱글즈3’ 변혜진을 고소한다.

상철의 법률대리인 어텐션 법률사무소는 24일 오후 4시에 서울 강남경찰서에 방문해 영숙, 영철, 변혜진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소장 제출과 함께 변호인단은 상철을 둘러싼 여러 논란과 앞으로의 대응 계획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계획이다.

앞서 상철은 21일 자신의 SNS에 “16기 영숙, 영철, ‘돌싱글즈3’ 변혜진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영숙과 영철, 변혜진이 최근 인터뷰,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어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저의 이런 결정이 시청자 여러분들과 나는 솔로 제작진들에게 큰 누를 끼친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 채웁니다. 그래서 자책감이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입니다”라고 말하며 고소 결정이 쉽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더 이상 이 사태를 방치하는 것 또한 이 상황을 조장하는 것이 될 수 있다”며 고소를 강행할 것을 예고했다.

영철과 변혜진은 15일 유튜브를 통해 “상철과 사귄 다음 날 그의 여자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이 왔다”며 상철과 결별한 이유가 상철의 여성편력 때문이었음을 밝혔다. 영숙도 20일 SNS에 상철과 나눈 선정적인 메시지를 공개하며 상철을 둘러싼 논란을 키웠다.

▲상철에 대해 인터뷰하는 변혜진과 영철. (츌처=유튜브‘뉴스잼’ 캡처)
▲상철에 대해 인터뷰하는 변혜진과 영철. (츌처=유튜브‘뉴스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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