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3분기 영업손실 19억원…사모펀드 사적화해 충당금 설정

입력 2023-11-14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한화투자증권)
(사진=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3분기 영업손실 19억 원, 당기순손실 144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모펀드 사적화해 등을 반영한 충당금을 당기에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적화해는 증권사와 투자자 등 당사자들이 소송까지 가지 않고 서로 간 합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누적 당기순이익은 2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WM 및 Trading부문은 시장거래대금 증가와 변동성 확대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으나, IB부문은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 및 보수적 투자 결정 등으로 수익성이 저하됐다.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리스크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토스뱅크 등 제휴채널 확대를 통해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고, 인도네시아 진출 등 글로벌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90,000
    • -0.07%
    • 이더리움
    • 2,978,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4
    • -0.25%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12%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