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원유값 상승에도 생크림·휘핑크림·연유 가격 동결

입력 2023-11-09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 물가부담 고려”

(사진제공=서울우유)
(사진제공=서울우유)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소비자 물가 부담을 고려해 생크림, 휘핑크림, 연유 제품 가격을 인상하지 않는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주요 먹거리 가격 인상에 대한 소비자 부담 최소화와 정부 물가 안정 협조 차원에서 결정됐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관계자는 “10월부로 원유 기본 가격이 인상됐음에도 수요가 많은 일부 유제품에 대한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대표 유업체로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한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앞서 흰 우유 대표 제품인 나100% 우유 1000mL의 대형할인점 납품가에 대해 약 3%의 최소 인상분만을 적용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38,000
    • -3.6%
    • 이더리움
    • 2,924,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34%
    • 리플
    • 2,009
    • -3.32%
    • 솔라나
    • 125,600
    • -4.12%
    • 에이다
    • 383
    • -3.77%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4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91%
    • 체인링크
    • 12,970
    • -4.49%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