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경찰청, ‘불법 리딩방 피해 예방’ 집중 홍보…슈카·삼프로 출연 영상 배포 등

입력 2023-11-07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과 경찰청이 11~12월 공동으로 불법 리딩방 피해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최근 불법 리딩방 영업채널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함에 따라 유명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라디오 공익광고 및 피해방지 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광범위한 피해예방 홍보를 실시할 방침이다.

(출처=금융감독원)
(출처=금융감독원)

이에 따라 금감원과 경찰청은 금융교육 홍보대사인 유튜버 슈카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정프로’가 출연하는 홍보영상과 공익광고를 제작·배포한다. 또한, 금감원 유튜브 콘텐츠 ‘금융쏙! 브리핑’을 통해 불법 리딩방 신종 사기수법 및 피해사례, 유의사항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인플루언서들이 ‘누구나 당할 수 있다’ 경고하는 공감형 콘텐츠로 홍보해 불법 리딩방 경각심을 높이고, 투자자들의 리딩방 사기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와 피해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06,000
    • -0.84%
    • 이더리움
    • 3,410,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8%
    • 리플
    • 2,112
    • -0.75%
    • 솔라나
    • 126,900
    • -0.7%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92
    • +0.61%
    • 스텔라루멘
    • 254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1.32%
    • 체인링크
    • 13,640
    • -1.37%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