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비 테오, 음주운전으로 팀 탈퇴...“깊이 반성하며 자숙하겠다”

입력 2023-11-0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크비’팬카페에 테오가 올린 사과문.(출처=다크비 팬카페)
▲‘다크비’팬카페에 테오가 올린 사과문.(출처=다크비 팬카페)
‘다크비(DKB)’ 멤버 테오가 음주운전 논란으로 팀에서 탈퇴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6일 “당사는 지난달 30일 소속 아티스트 테오군이 경찰에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사자와 논의 후 그룹에 피해를 끼칠 수 없다는 본인의 의견을 수용해 테오군의 팀 탈퇴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 음주운전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며 “향후 소속 아티스트 관리 및 교육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테오 역시 자신의 미성숙한 행동으로 피해를 받은 멤버들과 스태프들에게 사죄의 뜻을 전하며 “지금까지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랑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깊이 반성하며 자숙하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향후 다크비는 멤버 테오를 제외한 8인 체재로 운영될 계획이다. 다크비는 ‘브레이브걸스’로 존재감을 알린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으로 최근 JTBC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참여해 최종 4위라는 성적을 거두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출처=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8,000
    • +1.96%
    • 이더리움
    • 3,214,000
    • +4.05%
    • 비트코인 캐시
    • 694,500
    • -2.05%
    • 리플
    • 2,035
    • +1.75%
    • 솔라나
    • 125,700
    • +0.88%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75
    • -2.0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3.25%
    • 체인링크
    • 13,560
    • +3.67%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