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공매도 금지에…코스피 2400, 코스닥 800선 회복

입력 2023-11-06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매도가 일시 금지된 첫날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4.87포인트(p)(1.89%) 상승한 2413.21이다.

개인이 450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억 원, 370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앞서 뉴욕증시는 직전 거래일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22.24p(0.66%) 오른 3만4061.3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0.56p(0.94%) 상승한 4358.3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4.09p(1.38%) 오른 1만3478.2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철강금속(5.88%), 화학(3.36%), 유통업(2.94%) 등이 오름세고, 통신업(-0.72%)가 내림세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9.95%), POSCO홀딩스(8.33%), LG화학(5.20%) 등이 오름세지만, 삼성전자(-0.29%)는 내림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직전 거래일보다 27.00p(3.45%) 오른 809.05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209억 원, 175억 원 순매수하고 있지만, 외국인이 41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18.26%), 에코프로(17.17%), 엘앤에프(14.82%) 등이 오르고 있지만, JYP Ent.(-0.38%)는 내림세다.


  • 대표이사
    김동명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31]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3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항암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 대표이사
    최수안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1] [기재정정]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1,000
    • +0.05%
    • 이더리움
    • 3,110,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64%
    • 리플
    • 1,977
    • -1.05%
    • 솔라나
    • 121,400
    • -0.16%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2
    • +0%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5%
    • 체인링크
    • 13,010
    • -1.1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