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데뷔골 이어 첫 리그 1호 도움…파비앙 “불어 과외 해주고 싶어”

입력 2023-10-30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파비앙SNS 캡처
▲출처=파비앙SNS 캡처
15년 차 ‘대한외국인’ 파비앙이 이강인에게 불어 과외를 해주고 싶다고 언급했다.

29일 파비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파비생제르망’에 ‘감독의총애, PSG 선수들의 극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파비앙은 26일 이강인이 PSG 유니폼을 입고 데뷔골을 터뜨린 것을 전하는 현지 매체 보도를 읽고 해석했다.

파비앙에 따르면 이강인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강인이) 데뷔골을 넣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스페인어로 말했다. 이강인은 불어보다 스페인어가 능숙하지만 불어를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파비앙은 “이강인 선수가 요즘 SNS에 계속 불어로 올리고 있는데 보니까 불어를 공부하고 있다. 만약 과외 선생님이 필요하면 파비앙을 불러달라”고 했다. 그는 “과외료는 100만 원이다. 이강인 선수가 주는 것이 아니라 제가 이강인 선수한테 100만 원 주고 불어도 가르치겠다는 뜻”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75,000
    • -1.04%
    • 이더리움
    • 3,416,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2%
    • 리플
    • 2,076
    • -1.89%
    • 솔라나
    • 125,900
    • -1.87%
    • 에이다
    • 367
    • -1.61%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07%
    • 체인링크
    • 13,780
    • -1.7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