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3분기 순이익 1358억 원…전년비 35.3%↑

입력 2023-10-27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NH농협생명)
(사진제공=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올해 3분기 1358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전년 동기(1003억 원) 대비 35.3%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기손익 증가는 보장성 중심 영업을 통한 안정적 보험손익 확보와 CSM(보험계약마진) 잔액 증가 등의 영향이라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새회계기준(IFRS17) 도입 대비 보장성 중심 가치영업 지속으로 CSM 잔액은 전년 동기 대비 3758억 원 증가했다.

동기간 NH농협생명의 영업수익은 3조1139억 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3.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2363억 원으로 32.3% 줄었다.

지급여력비율은 288.87%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지난 1분기 2500억 원의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에 따른 가용자본 증가 때문이다.

NH농협생명 관계자는 “IFRS17 도입에 따른 안정적 손익과 자본 변동성 관리를 위해 CSM 중심의 가치경영 및 보장성 중심 영업의 손익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보유이원 중심의 투자손익 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0,000
    • +0.56%
    • 이더리움
    • 2,834,000
    • +3.05%
    • 비트코인 캐시
    • 313,500
    • +2.22%
    • 리플
    • 1,613
    • +0.25%
    • 솔라나
    • 111,500
    • +1.92%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2.34%
    • 체인링크
    • 12,760
    • +3.74%
    • 샌드박스
    • 66.46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