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9개월만 티아라 출신 아름 ‘싱어게인3’ 도전…‘음이탈’로 아쉽게 탈락

입력 2023-10-2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티아라 출신 아름이 ‘싱어게인3’ 무대에 도전했다.

26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에서는 본선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진행됐다.

아름은 이날 ‘나는 왕관을 내려놓은 가수다’라는 수식어와 함께 21호 가수로 등장했다.

아름은 “저는 왕관을 의미하는 그룹에 새 멤버로 들어가서 활동을 했었다. 근데 그 나이에 왕관의 무게를 버티기에는 조금 버거워서 비로소 왕관을 내려놓고 나로서 빛날 수 있도록 ‘싱어게인3’에 나왔다”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그는 출산한 지 9개월이 됐으며, 무대는 두 달 만에 무대를 준비했다고 했다. 준비과정에 대해서도 “힘들긴 했는데, 아이들 덕분에 더 부지런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그는 티아라 활동 당시 7명이 불렀던 ‘섹시 러브’를 열창했다. 그때를 떠오르게 하는 퍼포먼스와 자신감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지만, 불안한 음정과 음이탈에 심사위원 석에서는 “아이고”라는 탄식이 나오기도 했다. 결국, 아름은 최종 ‘3어게인’으로 탈락했다.

백지영은 “컨디션이 제대로 회복이 안 됐을 텐데도 살아있는 춤선과 뻔뻔할 정도로 자신 있는 눈빛, 혼자가 아닌 것 같은 무대 분위기. 약간 실수는 했으나 이 정도는 넘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고 평하며 ‘엄마’와 ‘나’ 사이에서 꿈을 포기하지 않은 모습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아름은 “‘싱어게인’을 만나서 다시 뭘 잘하고 있는지, 뭘 잘할 수 있는지, 제 꿈이 뭔지. 놓치고 있는 것을 정말 많이 잡을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자신의 이름을 공개했다.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출처=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캡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현대위아, 특수사업부 매각 노조에 첫 통보…그룹 ‘피지컬 AI’ 본격화 [현대차 사업구조 재편]
  • 인천 쿠팡 물류센터 초진…대피명령 해제·일부 도로 통제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유가 불안에 하락…다우 0.59%↓ [상보]
  • 세금·금리까지 총동원했는데⋯서울 아파트 매물은 되레 줄었다
  • 단독 신복위 채무조정 땐 강제집행 불가⋯금융권 채권 회수 룰 바뀐다 [빚 탕감의 경제학]
  • "기반시설ㆍ정책지속 방안에 의문"⋯'호남 반도체팹' 검증론 확산 [3대 메가프로젝트, 현실은]
  • 단독 ‘억대 인건비’ 마음대로 쓴 콘진원...낙하산 인사 의혹에 ‘늑장 해명’
  • 허가 보류에 소통 오류까지…K바이오 ‘훈풍’ 회복될까[K바이오 생존전략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7.21 09: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30,000
    • -0.24%
    • 이더리움
    • 2,777,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323,300
    • +2.02%
    • 리플
    • 1,625
    • +0.12%
    • 솔라나
    • 113,600
    • +0.62%
    • 에이다
    • 248
    • +0.81%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75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40
    • +1.59%
    • 체인링크
    • 12,530
    • +0.8%
    • 샌드박스
    • 69.17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