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대 거리에 붙은 '할로윈 금지' 현수막

입력 2023-10-20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27,000
    • -0.33%
    • 이더리움
    • 3,450,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313,700
    • +1.03%
    • 리플
    • 1,855
    • +0.11%
    • 솔라나
    • 139,600
    • +2.05%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19%
    • 체인링크
    • 15,800
    • -0.32%
    • 샌드박스
    • 48.93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