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명성 되찾겠다"…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

입력 2023-10-1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 이후 열린 '안녕하 CEO' 행사 모습 (사진제공=쌍용건설)
▲17일 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 이후 열린 '안녕하 CEO' 행사 모습 (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누렸던 옛날의 명성과 영화를 되찾을 것을 약속한다."

김웅기 글로벌세아 그룹 회장이 쌍용건설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 "열정과 의욕, 용기 있는 도전으로 얻어지는 성취의 열매만이 직원 여러분과 쌍용건설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런 메시지를 전달했다.

1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전날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 회장과 최고경영진, 임직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30년, 25년, 20년, 15년, 10년 장기 근속한 직원 총 86명에 대한공로패·상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쌍용건설 주니어보드 1기는 기념식 이후 경영진과 주니어 직원 간담회인 '안녕하 CEO'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사원, 대리, 과장급 이하 직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09,000
    • +4.4%
    • 이더리움
    • 3,511,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
    • 리플
    • 2,022
    • +1.97%
    • 솔라나
    • 126,900
    • +3.76%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2%
    • 체인링크
    • 13,600
    • +4.45%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