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사하는 아기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입력 2023-10-1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12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첫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공개되고 있다. 판다월드에선 2020년 출생한 푸바오에 이어, 올해 7월 7일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자연 번식으로 태어났다. 에버랜드는 쌍둥이들이 엄마를 따라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는 내년 초, 외부 환경 적응 과정 등을 거쳐 일반 공개를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8,000
    • -1.29%
    • 이더리움
    • 2,762,000
    • -2.92%
    • 비트코인 캐시
    • 327,300
    • -5.32%
    • 리플
    • 1,637
    • -1.03%
    • 솔라나
    • 112,400
    • -2.18%
    • 에이다
    • 241
    • -1.23%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81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3.18%
    • 체인링크
    • 12,400
    • -1.67%
    • 샌드박스
    • 71.56
    • -0.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