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그룹, 2023년 대졸 신입사원 공채

입력 2023-10-11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보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자료제공=대보건설)
▲대보그룹 신입사원 공개채용 포스터 (자료제공=대보건설)

대보그룹이 올해도 공개채용을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뽑는다.

대보그룹은 계열사인 대보건설, 대보정보통신, 대보유통, 서원레저(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공채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직종은 대보건설이 △건축 △토목 △기계·설비 △안전보건 등 기술직과 △사업 관리 △경영기획 △법무 등 관리직을, 대보정보통신은 △경영관리 △ 교통사업 수행 부분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휴게소·주유소 운영 계열사인 대보유통은 △현장관리 부문, 서원레저는 △경영관리 부문 채용에 나선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졸 이상자 (2024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27일 18시까지며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11월 서류전형 후 2차례에 걸쳐 면접을 진행하고 합격자는 11월 말 발표 예정이다. 단 대보건설에 한 해 토론 면접과 면접 전 온라인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등 경영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2007년부터 꾸준히 공채를 진행해온 만큼 청년 고용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공채를 실시한다"며 "대보그룹과 함께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14,000
    • +1.74%
    • 이더리움
    • 3,266,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61%
    • 리플
    • 2,003
    • +0.81%
    • 솔라나
    • 124,000
    • +1.47%
    • 에이다
    • 378
    • +1.89%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08%
    • 체인링크
    • 13,340
    • +2.46%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