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온(溫)동네 숲으로’ 삼덕마을 노후 주거환경 개선

입력 2023-10-05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가 온동네 숲으로노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KCC)
▲KCC가 온동네 숲으로노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KCC)

KCC는 성북구청과 함께 삼덕마을 내 노후화된 주거환경에 대한 환경개선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서울 성북구 삼덕마을 노후환경 개선 작업은 KCC가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온동네 숲으로’ 사업의 일환이다. 노후 주거단지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고자 정부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이 뜻을 모아 진행했다.

삼덕마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외벽 도색 작업은 마을 내 주민들과 협력해 KCC의 친환경 수성 페인트를 활용하여 채색했다. 겨자, 파랑, 흰색, 분홍, 아이보리 등의 다채로운 색상 배열을 통하여 따뜻하고 활기찬 느낌, 현대적이고 세련된 느낌, 아늑하고 평온한 느낌 등의 각 컨셉별 분위기를 적용했다. 도색 작업을 마친 후에는 마을 어르신 등의 반응을 살피는 등 주거환경 개선 상태를 모니터링했다.

KCC 관계자는 ”이번 노후 주거환경 외벽 도색으로 인하여 마을 주민들이 거주지에 대한 애착이 더욱 생겼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마을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2026 KBO 올스타전 팬투표 전면 무효 처리⋯왜?
  • 이 대통령 "빚 때문에 죽는 일 없게…못 갚으면 면책해줘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4.07%
    • 이더리움
    • 2,908,000
    • -0.14%
    • 비트코인 캐시
    • 421,800
    • -1.15%
    • 리플
    • 1,858
    • -3.28%
    • 솔라나
    • 116,800
    • -1.85%
    • 에이다
    • 329
    • -3.52%
    • 트론
    • 500
    • -3.1%
    • 스텔라루멘
    • 335
    • -1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4.04%
    • 체인링크
    • 12,960
    • -2.04%
    • 샌드박스
    • 97.25
    • -4.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