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OECD 사무장과 면담…금융분야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입력 2023-09-20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소영(오른쪽)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요시키 다케우치(Yoshiki Takeuchi) OECD 사무차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진행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김소영(오른쪽) 금융위원회 부위원장과 요시키 다케우치(Yoshiki Takeuchi) OECD 사무차장이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면담을 진행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금융위원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요시키 다케우치(Yoshiki Takeuchi)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과 면담을 통해 한-OECD 간 금융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부위원장은 19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요시키 사무차장과 면담에서 중국 부동산 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요시키 사무차장은 기업책임경영 등 OECD 회원국 내 논의가 아세안 등 아시아 비회원국에 파급·적용되는데 있어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핀테크, 가상자산, 지배구조 등 한국의 금융정책 추진경과 및 성과를 설명하며 "OECD와의 협력 하에 이런 정책경험을 아시아 국가들과 적극 공유해나가겠다"고 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1,000
    • +1.9%
    • 이더리움
    • 3,42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85%
    • 리플
    • 2,108
    • +1.49%
    • 솔라나
    • 126,400
    • +1.69%
    • 에이다
    • 368
    • +2.22%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3.42%
    • 체인링크
    • 13,750
    • +2.08%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