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제 설탕 가격 12년만 최고에 대한제당, 장 초반 급등…‘슈플레이션’

입력 2023-09-1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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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설탕 가격이 12년만에 최고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대한제당 주가가 강세다.

1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대한제당은 전일보다 6.10%(200원) 오른 348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설탕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가도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런던국제금융선물거래소(LIFFE)에 따르면 지난 1일 설탕 선물 가격은 1톤당 729.6달러로 1년 전(580.2달러)보다 25% 정도 올랐다.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던 2019년 8월 설탕 선물 가격 300달러과 비교하면 140%가 넘은 수준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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