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년 만에 ‘임직원 가을 축제’ 연다

입력 2023-09-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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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깃발
 (뉴시스)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 깃발 (뉴시스)

삼성전자가 코로나19로 한동안 멈춰섰던 임직원 대상 '가을 축제'를 4년 만에 개최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20~21일 삼성디지털시티 수원사업장에서 '한가족 어울림 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임직원을 대상으로 열리며, 사측과 노사협의회가 주관한다.

가을 축제는 거리 공연, 스티커 사진 '인생네컷' 촬영 부스, 미니게임,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수원사업장 외에 경북 구미 스마트시티, 광주 그린시티, 서울 우면사업장에서도 다음 달 가을 축제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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