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독일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와 기술 협력…이동형 로봇 기술 R&D 확대

입력 2023-09-11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왼쪽 두 번째)이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닥터 알린(Dr. Alin)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장(왼쪽 세 번째)과 로봇산업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원장(왼쪽 두 번째)이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닥터 알린(Dr. Alin)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장(왼쪽 세 번째)과 로봇산업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독일의 로봇 연구소와 이동형 로봇 기술 연구개발(R&D) 지원 확대 등 기술 협력에 나선다.

KEIT는 8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독일 경제부 소속의 ‘로보틱스-메카트로닉스 연구소(DLR-Institute of Robotics and Mechatronics·이하 연구소)’와 로봇산업 기술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소는 우주의 극한 환경 탐사 로봇뿐만 아니라 제조업(조립 라인, 품질 관리 및 물류 작업), 의료 분야(수술, 재활 및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로봇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KEIT는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다양한 서비스 현장에서 활용되는 협동 로봇과 재난 로봇 분야의 이동형 로봇 기술 개발에 대한 양국의 공동 R&D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윤종 KEIT 원장은 "독일의 정밀 기계, 센서 및 인간 친화적인 로봇 시스템 설계 기술은 우리나라의 로봇산업 기술과 상호 보완 협력이 유망한 분야로, 보다 적극적인 협력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59,000
    • +3.09%
    • 이더리움
    • 3,350,000
    • +8.34%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57%
    • 리플
    • 2,170
    • +3.53%
    • 솔라나
    • 138,100
    • +6.72%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58%
    • 체인링크
    • 14,270
    • +5.24%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