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0명 선정

입력 2023-09-11 13: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청암재단 CI.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청암재단 CI. (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청암재단이 4일 2024년도 ‘포스코사이언스펠로’ 30명을 선발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국내에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들을 매년 선발해 세계적인 과학자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스코청암재단의 사업 중 하나다.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수학,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등 4개 분야의 기초과학과 금속·신소재, 에너지 소재 등 2개 응용과학 분야에서 연구성과를 입증한 임용 3년 미만의 신진교수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된 교수에게는 2년간 총 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또한, 매년 분야별로 학술 교류회를 개최해 선발된 펠로간 네트워킹 및 공동연구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포스코사이언스펠로십은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483명의 펠로를 배출했으며, 누적 281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이번 15기 펠로 심사에 참여한 한 위원은 “기초과학 분야의 우수한 연구자들이 연구를 지속하는 데 사이언스펠로십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대표이사
대표이사 사장 이계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0,000
    • +0.15%
    • 이더리움
    • 2,984,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75%
    • 리플
    • 2,017
    • -0.2%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83%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