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 “세 살 된 푸바오, 이모티콘 시장 삼켰다”

입력 2023-09-0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버랜드 직원들이 '푸바오' 이모티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리조트부문)
▲에버랜드 직원들이 '푸바오' 이모티콘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물산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최근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기 판다 푸바오의 카카오톡 이모티콘 2종이 인기 순위에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푸바오는 세 살' 이모티콘은 2021년 출시한 1탄 '푸바오는 한 살'의 다음 버전이다.

에버랜드는 지난 2021년 7월에 출간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포토 에세이 '아기 판다 푸바오'의 두번째 이야기 '푸바오, 매일매일 행복해'도 이 달 출시 예정이다. 또 삼성전자와 협업해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적용한 '푸바오 플립수트 케이스'를 8일 출시할 계획이다.

▲'푸바오는 세 살' 이모티콘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푸바오는 세 살' 이모티콘 (사진제공=삼성물산 리조트부문)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9,000
    • -1.89%
    • 이더리움
    • 3,383,000
    • -3.1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2,087
    • -2.02%
    • 솔라나
    • 124,500
    • -2.73%
    • 에이다
    • 363
    • -1.63%
    • 트론
    • 491
    • +0.2%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2.1%
    • 체인링크
    • 13,560
    • -1.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