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크 “손해배상 피소…강력 법적 대응 할 것”

입력 2023-09-05 1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플래스크는 주식회사 바이오빌이 손해배상 소송 청구취지 변경을 신청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는 ”해당 소송에 대해 법적 절차에 따라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오빌은 지난해 플래스크를 포함해 8명을 대상으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최초 제기했다. 이번 청구취지 변경 신청을 통해 손해배상 금액을 179억 원으로 변경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소송은 바이오빌의 회생절차 중에 진행된 소송으로, 바이오빌은 본 소송 외에도 경영과 관련된 여러 소송을 제기했으나 모두 ‘혐의없음’ 결론이 난 걸로 알고있다”며 “과거 동사와 바이오빌과의 거래와 관련된 모든 절차뿐만 아니라 당사의 의사결정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사 기업의 신뢰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소송에 대해서는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대표이사
이병재, 윤수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60,000
    • +0.68%
    • 이더리움
    • 3,09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11%
    • 리플
    • 2,088
    • +1.21%
    • 솔라나
    • 129,900
    • -0.3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7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12%
    • 체인링크
    • 13,590
    • +1.34%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