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백병원 진료 종료, 옮겨지는 비품들

입력 2023-08-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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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 관련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제대 서울백병원 진료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중구 서울백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비품을 외부로 옮기고 있다. 서울백병원은 누적된 적자를 이유로 이날 오후 5시부터 외래, 응급실, 입원 등 모든 환자 진료를 종료한다. 병원 측은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통합발급센터를 운영해 영상기록을 포함한 의무기록 사본 등의 서류를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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