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토너먼트 26일 부산서 개막

입력 2023-08-25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드래곤플라이)
(사진제공=드래곤플라이)
1인칭 슈팅 게임(FPS) ‘스페셜포스’가 6년 만에 오프라인 대회를 시작하면서 화려한 e스포츠(e-sports)대회 복귀 신고에 나선다.

드래곤플라이는 26일 ‘2023 스페셜포스 썸머 토너먼트’ 예선전을 부산에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2023 스페셜포스 썸머 토너먼트’는 지리적 접근성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 부산 예선전을 시작으로 서울 결승까지 약 한 달간 대회가 진행된다. 부산 예선전 참가자 모집은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 이미 100여 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하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서울 예선전 참가자 신청은 이달 29일까지 받고 있다.

이번 부산 예선전에서는 5인이 하나의 팀을 꾸려 겨루는 단체전이며, 전∙후반 각각 7라운드씩 총 14라운드를 거쳐 8선승제 형태로 진행한다. 대회의 공정성을 위해 매 경기 시작 전에 스페셜포스 공식맵 4종(미사일∙너브가스∙데저트 캠프∙위성)중 추첨을 통해 하나를 결정한다. 이날 선발된 2개의 팀은 결승 진출의 기회가 주어지고, 3∙4위 팀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드래곤플라이는 오프라인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스페셜포스 주 무기 △M4A1 △AK74 △PSG-1 3종 중 하나의 총기 아이템을 제공하고, 현장 방문객에게도 슈팅 무기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대회뿐만 아니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드래곤플라이는 올해 본격적으로 스페셜포스의 대대적인 새 단장을 준비하고 있다. 2004년 출시 후 19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페셜포스는 2017년 스페셜포스 리그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6년만에 다시 정식 오프라인 대회를 부활시켰다. 돌아온 오프라인 대회 및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기존유저와 복귀∙신규유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관계자는 “이번 오프라인 대회를 통해 유저와 소통하고 교류하는 기회의 장을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는 스페셜포스 e-Sports 방송에 꾸준히 함께해왔던 온상민 해설 위원과 정소림 캐스터가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12] 기타시장안내(최대주주의의무보유관련)
[2025.12.17]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93,000
    • +2.58%
    • 이더리움
    • 3,00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05%
    • 리플
    • 2,036
    • +1.8%
    • 솔라나
    • 126,900
    • +2.17%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35
    • +5.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17.56%
    • 체인링크
    • 13,230
    • +1.5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