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전 아나운서 언니 최지현, 대통령실 신임 부대변인으로

입력 2023-08-1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왼쪽)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부대변인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왼쪽)이 1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부대변인 인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신임 부대변인으로 최지현·김기흥 행정관을 임명한 가운데 최지현이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의 언니로 알려져 화제다.

10일 오후 이도운 대변인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인선 결과를 발표하며 “대통령실이 언론인 여러분과 소통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조만간 임명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임 부대변인들은 모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원년 멤버다. 최 부대변인은 변호사 출신으로 본격적인 대선 캠페인 전부터 윤 대통령을 도와 공보 업무를 맡아왔다.

최 부대변인은 최근까지 대통령실 법률비서관실에서 근무했다. 그는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의 언니이기도 하다.

최 부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앞으로 언론과 국민 말씀을 열심히 듣고, 정확하고 빠르게 열심히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S 기자 출신인 김 부대변인은 대선 초반부터 윤석열 캠프에서 후보 수행과 대언론 업무를 담당한 후 대변인실에서 일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12,000
    • +1.91%
    • 이더리움
    • 3,214,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2.57%
    • 리플
    • 2,006
    • +1.42%
    • 솔라나
    • 122,300
    • +0.9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7
    • -1.6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3.05%
    • 체인링크
    • 13,470
    • +3.22%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