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PGA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 대회서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입력 2023-07-28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 일환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활동
경기장 내 전광판에 유치 기원 문구 담은 대회 홍보 영상 상영

▲LG전자가 27일부터 4일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하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나선다. 관람객들이 경기장 내 대형 전광판에서 상영되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를 담은 대회 홍보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27일부터 4일간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PGA 투어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을 공식 후원하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나선다. 관람객들이 경기장 내 대형 전광판에서 상영되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를 담은 대회 홍보영상을 보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현지시간 27일부터 30일까지 프랑스 에비앙리조트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The Amundi Evian Championship) 대회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LG전자는 LPGA 투어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를 지난 2017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다.

LG전자는 대회장을 찾은 전 세계 골프 팬들을 대상으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적극 펼친다. LG전자는 대회 기간 경기장 대형 전광판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문구를 담은 대회 홍보 영상을 상영한다.

LG전자는 지난해 대회 기간에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 말 프랑스에서는 세계박람회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가 열린다.

5번 홀은 ‘LG 시그니처 홀’이다. LG전자는 홀 주변에 LG 시그니처 배너를 설치해 대회 관람객들에게 제품과 브랜드를 알린다. 해당 홀에서 홀인원(hole-in-one)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제품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에비앙리조트 내 로얄호텔 로비에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8K 제품을 설치, 경기장 내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비치해 선수와 관람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이정석 LG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전무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함께하는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초 프리미엄 브랜드 LG 시그니처 브랜드가 제시하는 ‘가전, 그 이상의 경험’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다양한 프리미엄 고객 접점에서 차별화된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2,000
    • -1.87%
    • 이더리움
    • 3,138,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599,000
    • -3.7%
    • 리플
    • 2,072
    • -2.08%
    • 솔라나
    • 126,400
    • -2.17%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3.28%
    • 체인링크
    • 14,090
    • -2.96%
    • 샌드박스
    • 105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