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 "전기차 시장 점유율 위해 가격 양보 가능해"

입력 2023-07-27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가 27일 컨퍼런스콜을 열고 2분기 및 상반기 경영실적과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주우정 기아 재경본부장 부사장은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시장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시장 점유율을 지키는 것에 수익성보다 무게를 둬야하는 부분”이라며 “필요하다면 가격도 양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수익성을 일부 양보하는 한이 있어도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쪽에 무게 중심을 두고 비정상적인 시점을 정면 돌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97,000
    • -0.12%
    • 이더리움
    • 3,023,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6.3%
    • 리플
    • 2,016
    • -0.4%
    • 솔라나
    • 123,700
    • -0.64%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1
    • +2.29%
    • 스텔라루멘
    • 250
    • -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0.78%
    • 체인링크
    • 12,810
    • -0.23%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