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신임 사장에 박진효 전 SK쉴더스 대표 내정

입력 2023-07-21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DT 기반 미디어, B2B, 인프라 분야에서 지속 성장 이끌 적임자 평가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신임 사장에 박진효 전 SK쉴더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SK텔레콤과 T-B 시너지 극대화는 물론, AI/DT 기반의 미디어, B2B, 인프라 분야에서 SK브로드밴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장을 거쳐 ICT기술센터장 겸 최고기술경영자(CTO)를 역임했다. 이를 바탕으로 LTE 및 5G 테크 리더십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0년부터는 SK쉴더스의 대표이사를 맡는 등 통신, 미디어, 보안 등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 융합 추진이 가능한 경영 전문가다.

박 사장은 오는 8월 말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44,000
    • +2.27%
    • 이더리움
    • 3,488,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91%
    • 리플
    • 2,133
    • +1.14%
    • 솔라나
    • 128,800
    • +2.3%
    • 에이다
    • 374
    • +2.19%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1.06%
    • 체인링크
    • 14,050
    • +2.1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