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엑스, K리그 경기 명장면 담은 NFT 판매…23시즌 활약상 담아

입력 2023-07-2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0개 한정판 카드팩 4개 등급으로 나눠 판매

▲그라운드엑스가 K리그 선수들의 경기 명장면을 담은 NFT 카드 ‘일레븐’을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 클립드롭스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그라운드엑스)
▲그라운드엑스가 K리그 선수들의 경기 명장면을 담은 NFT 카드 ‘일레븐’을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 클립드롭스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그라운드엑스)

그라운드엑스가 K리그 선수들의 경기 명장면을 담은 NFT 카드 ‘일레븐’을 디지털 아트 및 NFT 유통 서비스 클립드롭스에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레븐은 스포츠 NFT 전문 기업인 블레이드크레이티브가 제작해 23시즌 K리그 1선수들의 활약상이 담겨 있다. 300개 한정판 카드팩으로 판매되며, 한 팩 당 3개의 NFT가 들어있다. 각 NFT 카드는 △커먼(750장) △레어(120장) △레전더리(27장) △얼티메이트(3장) 4개의 등급으로 나뉜다.

보유한 카드는 2차 마켓인 NFT 마켓플레이스 팔라(Pala)에서 다른 이용자와 거래할 수 있다.

그라운드엑스 관계자는 “블레이드크레이티브와 협력해 K리그 선수의 모습을 담은 NFT를 선보이게 되어 뜻 깊다”며 “K리그 팬들이 좋아하는 선수들의 경기장면을 NFT 카드로 소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64,000
    • -0.5%
    • 이더리움
    • 2,385,000
    • -1%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2.52%
    • 리플
    • 1,581
    • -2.77%
    • 솔라나
    • 101,000
    • +0%
    • 에이다
    • 218
    • +0.46%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271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300
    • -1.27%
    • 체인링크
    • 10,970
    • -0.63%
    • 샌드박스
    • 71.08
    • -5.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