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란, 고객 친화 정책 통했다…재구매율 70% 달성

입력 2023-07-18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부터 꾸준히 상승…발란케어·발송 보상 책임제 효과

▲발란의 재구매율. (사진제공=발란)
▲발란의 재구매율. (사진제공=발란)

명품 온라인 플랫폼 발란이 고객 친화 서비스를 강화하자, 재구매율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발란은 최근 1년 간 고객 활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30% 초반에 머물렀던 월 별 재구매율이 올 6월 기준 70%까지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 친화적 정책과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게 발란의 설명이다.

발란은 지난해 9월 고객 안심 서비스인 발란 케어를 도입했고 올해 2월에는 파트너십 중심의 ‘발란 케어 플러스(+)’ 그리고 5월에는 명품 플랫폼 업계 최초 도입한 ‘발송 보상 책임제’ 등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가장 최근에 선보인 ‘발송 책임 보상제’는 도입 이후 발송 지연율 50%, 품절률 20% 가량 개선했다.

발란 관계자는 “높은 재구매율은 고객 친화적 정책으로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데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5,000
    • +1.6%
    • 이더리움
    • 3,124,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38%
    • 리플
    • 2,086
    • +1.61%
    • 솔라나
    • 130,400
    • +1.8%
    • 에이다
    • 392
    • +1.82%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6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9%
    • 체인링크
    • 13,690
    • +3.48%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