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집중호우 피해복구 금융지원 나서

입력 2023-07-17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는 최근 폭우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집중호우 피해지역 새마을금고의 채무자이며 해당지역 행정관청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뒤 새마을금고에 제출하면 채무 만기연장 및 원리금 상환유예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채무유예는 기존대출이 만기일시상환 방식인 경우 접수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만기연장이 이뤄지며, 원리금상환 방식의 경우 만기일시상환으로 전환하거나 접수일로부터 6개월 이내까지 상환유예를 지원한다. 피해를 입은 고객이 신규대출을 신청할 경우 1.0% 내외의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금융지원을 희망하는 채무자는 이날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새마을금고에 내방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접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8,000
    • -0.24%
    • 이더리움
    • 2,72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331,900
    • -2.67%
    • 리플
    • 1,869
    • +0.54%
    • 솔라나
    • 112,500
    • +2.74%
    • 에이다
    • 271
    • -3.21%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34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3.41%
    • 체인링크
    • 12,590
    • +0.32%
    • 샌드박스
    • 81.45
    • -1.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