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곳곳 천둥·번개 동반 호우...일부 지역 우박도

입력 2023-07-08 16: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일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오후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북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전라권·경북권·경남 북서 내륙·서해5도 5∼60㎜(많은 곳 경기 내륙·충청 북부·전북 80㎜ 이상)다.

8일부터 이틀간 남해안과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20∼70㎜(많은 곳 제주도 100㎜ 이상)다.

당분간 낮 기온이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겠고,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아지면서 폭염특보가 확대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25도, 낮 최고기온은 26∼32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모두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172,000
    • -0.71%
    • 이더리움
    • 4,34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75,500
    • +0.17%
    • 리플
    • 2,803
    • -0.92%
    • 솔라나
    • 187,100
    • -0.58%
    • 에이다
    • 527
    • -0.5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40
    • -0.72%
    • 체인링크
    • 17,880
    • -0.94%
    • 샌드박스
    • 214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