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 금융위기 이후 최저 실적에 약세

입력 2023-07-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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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4년 만에 영업이익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7일 오전 9시 18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54%(1100원) 내린 7만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은 60조 원, 영업이익은 60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28%, 95.74% 줄었다고 잠정 공시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는 5.88%, 6.25% 감소한 수치다.

특히 영업이익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4년 만에 가장 저조한 실적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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